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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취산 - 1,059m

통도골계곡에서 출발코스. 거찰 통도사를 앞섶에 싸듯이 안고 병풍을 두른 듯한 연봉사이로 기암괴석의 절벽과 어우러진 영축산(靈鷲山,1,059m) 풍기는 인상에서부터 한없는 자비로움으로 가득한 산세로 오래전부터 불가의 산으로 불리고 있다.

간월산 - 1,083m

간월산의 간(肝)은 "곰"등과 함께 우리민족이 써오던 신성하다는 뜻을 가진 말로서 월(月)은 넓은 평온을 뜻하는 말로 주변에는 널찍한 억새밭이 있음을 알 수 있다.

가지산 - 1,240m

주위에 있는 운문산, 천황산, 고헌산 등과 함께 태백 산맥 남쪽 끝의 산악 지대를 이루며 경치가 아름답다.

신불산 - 1,209m

신불산은 취서산 북쪽 능선 2.5km지점에 있는 산으로 영남 알프스에서 가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.

천황산 - 1,189m

장선마을 지아골에서 출발. 북쪽 기슭 산내면 남명리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호박소, 백운암 외에 6월 중순부터 얼음이 얼기 시작하여 가을에 녹는 얼음골(천연기념물 제224호)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.

재약산 - 1,189m

울산,밀양, 청도 일대 해발 1,000 미터 이상의 준봉들로 이루어 진 영남알프스 산군중의 하나인 재약산은 산세가 부드러우면서도 정상 일대에는 거대한 암벽을 갖추고 있다.